‘콘서트 인 북구’ 한국음악, 여섯 개의 길로 떠나는 음악여행
2021년 05월 23일(일) 22:30
28일 북구문화센터
북구문화센터 개관 기념 공연 ‘콘서트 인 북구’ 시즌 1 ‘한국음악, 여섯 개의 길로 떠나는 음악여행’ 두번째 공연이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 북구문화센터 2층 공연장에서 열린다.

‘한국음악, 여섯 개의 길로 떠나는 음악여행’은 국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실험의 여정을 담았다. 이날 공연에는 밴드 경로이탈이 ‘전통, 경로를 이탈하다’를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이날 공연에서는 ‘까.투.리’, ‘펑년가’(Funk년가), ‘오해야’, ‘팔자아라리’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경로이탈은 국악 전공자 2명과 실용음악 전공자 4명으로 이뤄진 밴드로, 새로운 국악 창작곡을 개발해 국악공연예술의 저변확대와 국민들의 국악 창작음악 향유 기회를 높이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음악, 여섯 개의 길로 떠나는 음악여행’ 다음 공연은 6월18일 열리며 상자루가 ‘코리안 집시, 음악을 유랑하다’를 주제로 무대를 꾸민다.

공연시간은 80분이며 관람료는 5000원이다.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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