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패 신명, 오월마당극 ‘언젠가 봄날에’
2021년 05월 19일(수) 00:00 가가
21일·28일·6월4일 5·18광장
놀이패 신명(대표 정찬일)이 5·18 광주민중항쟁 41주년을 맞아 21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5·18민주광장에서 오월마당극 ‘언젠가 봄날에’ 상설공연을 펼친다.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여전히 끝나지 않은 항쟁의 아픔과 슬픔, 그에 대한 극복을 창작 탈 굿 소리, 춤 등으로 형상화한 작품으로, 2010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200회 이상 공연으로 관객과 만나왔다.
한편 놀이패 신명은 5·18민주광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광주 오월정신과 민주주의에 대한 역사의식을 알리고자 매년 꾸준히 5·18 민주광장에서 상설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관람이 가능하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여전히 끝나지 않은 항쟁의 아픔과 슬픔, 그에 대한 극복을 창작 탈 굿 소리, 춤 등으로 형상화한 작품으로, 2010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200회 이상 공연으로 관객과 만나왔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