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 콘텐츠 광주아이키움 플랫폼 연재 시작
2021년 05월 12일(수) 23:00 가가
광주여성가족재단, ‘난임 칼럼’ 등
양육 커뮤니티 활성화 기대도
양육 커뮤니티 활성화 기대도
광주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김미경)은 최근 다양한 양육 콘텐츠를 제작해 광주아이키움(www.광주아이키움.kr) 플랫폼에 연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은 광주시가 추진중인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실현을 위해 임신·출산·양육부터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돌봄지원정책과 서비스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이트이다.
이번 양육 콘텐츠는 정책과 서비스 지원 내용을 단순히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벗어나 양육인들이 서로 소통하며 광주내 양육커뮤니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기획·제작됐다.
각 주제별 전문가이며 양육을 경험한 당사자들이 직접 칼럼과 웹툰 작업을 집필·제작해 더욱 현실적이고 진솔한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난임칼럼’에는 직접 난임을 겪고 극복한 내용을 엮은 ‘슬기로운 난임생활’의 김여희 작가가 참여했으며, ‘자연주의양육법 칼럼’에는 한의사 정선씨가 참여해 친자연주의 방식의 양육방법을 고심하는 한의사 엄마의 고뇌와 양육 과정들을 담아낸다.
또 친환경·맞춤형이유식 업체 류명주 대표는 ‘영유아레시피’를 통해 이유식에 대한 양육인들의 고민을 한결 덜어 줄 전망이다.
이밖에 두 딸을 양육하며 경험하는 일상의 소소한 육아 이야기를 담은 ‘육아의 온도’<사진>도 만날 수 있다. 문의 062-222-1279.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은 광주시가 추진중인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실현을 위해 임신·출산·양육부터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돌봄지원정책과 서비스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이트이다.
각 주제별 전문가이며 양육을 경험한 당사자들이 직접 칼럼과 웹툰 작업을 집필·제작해 더욱 현실적이고 진솔한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난임칼럼’에는 직접 난임을 겪고 극복한 내용을 엮은 ‘슬기로운 난임생활’의 김여희 작가가 참여했으며, ‘자연주의양육법 칼럼’에는 한의사 정선씨가 참여해 친자연주의 방식의 양육방법을 고심하는 한의사 엄마의 고뇌와 양육 과정들을 담아낸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