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회 호남예술제] 꿈나무들의 꿈과 열정 응원합니다
2021년 05월 12일(수) 18:30

지난 4월 27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살레시오초등학교 5~6학년으로 구성된 팀이 창작 군무를 선보였다.

예술 꿈나무들의 등용문인 제 66회 호남예술제가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호남예술제를 거쳐간 참가자들은 현재 예술가로, 교육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경연은 지난 4월 27일 시작했으며, 피아노·무용·국악 등의 분야에 참가한 예비 예술가들은 저마다 기량을 뽐냈다. 이들의 경연 모습을 화보로 담았다./사진=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이예은(주월중 1)양의 피아노 경연 모습.


관악 바순 허다희(영암여중 3) 양.


현악 비올라 오율(순천왕운초 4)군.


지난 11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 국악 부문 경연에서 이은우(신암초) 외 16명이 가야금 병창을 선보이고 있다.


김보민(상일중 2)양의 한국전통무용 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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