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단, 청소년미디어아트교육 '기술입은 문화예술교육' 2년연속 선정
2021년 05월 12일(수) 16:52 가가
청소년 미디어아트 융복합 교육은 ‘웰컴 투 마이 아트하우스’에서.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황풍년)은 최근 ‘기술입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사업을 오랜 기간 수행해온 광주문화재단의 프로그램이 창의적인 미래 교육 모델로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다.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올해 주제는 ‘웰컴 투 마이 아트하우스’. 이번 사업은 중·고교 1,2학년과 해외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신규기획형 공모사업으로 750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공연예술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지는 프로젝트는 기획자 신희흥(태이움직임연구소 대표), 책임연구원 박상화(미디어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박연숙(주강사), 정창균(미디어아티스트), 전채희(공연예술), 노옥정(공연예술) 등이 참여한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집에 예술의 집을 만들고 이어 전체 학생과 예술가들이 융합해 공동의 집을 조성한다. 이후 이를 온·오프라인으로 연결해 플랫폼인 ‘빛의 숲’을 조성한다.
현재 4차시에 걸쳐 사전워크숍을 실시 중이며 프로그램을 다듬는 동시에 비대면 창작 키트와 교안, 교재를 만들고 있다.대면·비대면 혼합형 수업을 진행하며 강의는 오는 6월 12일부터 시작한다. 문의 062-670-7457.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황풍년)은 최근 ‘기술입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사업을 오랜 기간 수행해온 광주문화재단의 프로그램이 창의적인 미래 교육 모델로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다.
공연예술과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지는 프로젝트는 기획자 신희흥(태이움직임연구소 대표), 책임연구원 박상화(미디어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박연숙(주강사), 정창균(미디어아티스트), 전채희(공연예술), 노옥정(공연예술) 등이 참여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