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라이브러리파크 새단장 마치고 재개관
2021년 05월 12일(수) 16:51 가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최원일·ACC) 내 복합문화공간 라이브러리파크가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 11일 재개관했다.
ACC는 능별로 라이브러리파크 공간을 재조정해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수집·연구한 자료를 전문가와 문화 창작자에게 전달하는 도서 열람 공간, 전시·체험 콘텐츠를 재구성해 전달하는 전시·체험 공간, 관람객이 쉴 수 있는 쾌적한 휴게 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도서열람공간과 휴게공간은 오는 11일 문을 열고 전시·체험공간은 11월 25일 ACC 개관 6주년 기념일에 맞춰 개관할 예정이다.
문화정보원 지하3층과 4층에 있는 라이브러리파크는 도서관, 기록관, 박물관 등 기능이 결합된 라키비움 공간이다. 다양한 연구 성과물과 수집 자료들을 통해 아시아가 지닌 문화와 지식이 공유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아시아의 문화와 예술 관련 도서 등 약 6만 여권과 ACC가 수집한 자료 20만 점 이상을 소장하고 있다.
한편 ACC는 공간 재구성에 따른 콘텐츠도 개편, 관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우선 아시아 문화 이해증진을 위한 도서 비치와 양질의 디지털 자료를 대폭 확충한다. 또한 라이브러리파크 공간 개선 이전 모습은 ‘라이브러리파크 1.0(2015~2020) VR’의 콘텐츠로 ACC 누리집 내 채널 ACC+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ACC는 능별로 라이브러리파크 공간을 재조정해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수집·연구한 자료를 전문가와 문화 창작자에게 전달하는 도서 열람 공간, 전시·체험 콘텐츠를 재구성해 전달하는 전시·체험 공간, 관람객이 쉴 수 있는 쾌적한 휴게 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문화정보원 지하3층과 4층에 있는 라이브러리파크는 도서관, 기록관, 박물관 등 기능이 결합된 라키비움 공간이다. 다양한 연구 성과물과 수집 자료들을 통해 아시아가 지닌 문화와 지식이 공유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아시아의 문화와 예술 관련 도서 등 약 6만 여권과 ACC가 수집한 자료 20만 점 이상을 소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