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 어디로 가야 하나
2021년 05월 04일(화) 00:00 가가
지원포럼, 6일 전일빌딩 245서 포럼
지난 2월 23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아특법)개정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변화와 향후 아시아문화전당 운영을 둘러싸고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와 관련 지역사회 전문가와 시민단체가 오는 6일 오후 2시 전일빌딩 245 다목적강당에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문화전당의 미래에 대한 지역 차원에서 깊은 고민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문화전당 어디로 가야하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사)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정상화시민연대가 공동 주최한다.
송진희 호남대 예술대학장(조성위원회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김기곤 광주전남연구원 지역문화공동체실장이 ‘아특법 개정 이후 문화전당 운영 정상화’와 ‘문화전당과 지역 새로운 협력과 연대’ 라는 내용으로 발제를 한다.
그리고 황병하 조선대학교 명예교수, 류봉식 광주진보연대 상임대표, 김지원 광주문화재단 경영혁신본부장, 조덕진 무등일보 논설실장, 이당금 푸른연극마을 대표, 정두용 청년문화허브 대표가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이와 관련 지역사회 전문가와 시민단체가 오는 6일 오후 2시 전일빌딩 245 다목적강당에서 포럼을 개최한다.
‘아시아문화전당 어디로 가야하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사)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정상화시민연대가 공동 주최한다.
송진희 호남대 예술대학장(조성위원회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김기곤 광주전남연구원 지역문화공동체실장이 ‘아특법 개정 이후 문화전당 운영 정상화’와 ‘문화전당과 지역 새로운 협력과 연대’ 라는 내용으로 발제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