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인구보건복지협회·북구청, 아가사랑 후원금 전달식
2021년 05월 03일(월) 03:40 가가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윤명심 본부장)는 최근 광주광역시 북구청(문인 구청장)과 함께 저소득층 환아 가정에게 의료비 지원을 위한 아가사랑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이날 전달식에서는 캄보디아 이주 다문화·다자녀 가정 세대로 희귀난치성 질환(뇌하수체중증암) 및 ADHD 를 앓고 있어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남아에게 총 500만원의 후원금이 지원됐다.
지난 1999년 부터 시행된 인구보건복지협회의 아가사랑 후원사업은 모자보건과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지적장애아, 미숙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질환아, 난임가정 등에게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보람 기자 boram@kwangju.co.kr
이날 전달식에서는 캄보디아 이주 다문화·다자녀 가정 세대로 희귀난치성 질환(뇌하수체중증암) 및 ADHD 를 앓고 있어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남아에게 총 500만원의 후원금이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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