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디지털문화일자리 사업’ 인력 모집
2021년 04월 29일(목) 06:00 가가
광주문화재단은 ‘2021지역주도형 청년디지털문화일자리 지원사업’ 참여단체(10개)에서 근무할 청년인력 1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 인력’에게 현장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예술단체’는 부족한 인력을 지원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한다.
문화재단은 최근 공모를 통해 문화예술단체 10곳을 최종 선정했다. 참여단체는 베이스튜디오, (사)광주영화영상인연대, 예륜협동조합, (사)광주여성영화제, 파종모종, 유한회사 시온미디어, 프랙탈, (사)코리아-유라시아 로드 런, (사)일도시연구소, 국악콘텐츠제작소 나랩이다.
지원자격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19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남성의 경우 병역필 혹은 면제자)이면 가능하다. 단,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나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야 하며, 근무기간 동안 광주시에 주민등록 유지가 가능해야 한다.
희망자는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gjcf0416@naver.com)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10명을 선발하며 오는 5월 중순부터 최대 1년간 근무를 한다. 월 200만 원의 인건비 및 각종 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문화재단 또는 광주시 홈페이지 확인 가능.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 인력’에게 현장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예술단체’는 부족한 인력을 지원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지원자격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19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남성의 경우 병역필 혹은 면제자)이면 가능하다. 단,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나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야 하며, 근무기간 동안 광주시에 주민등록 유지가 가능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