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손잡고 ‘애니메이션+클래식’ 공연 어때요
2021년 04월 28일(수) 22:10 가가
광주시향, 5월 3~5일 문예회관
‘라바와 함께하는 키즈 클래식’
‘라바와 함께하는 키즈 클래식’
어린이날을 맞아 애니메이션과 클래식을 접목한 공연이 펼쳐진다.
광주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홍석원·이하 광주시향)은 ‘라바와 함께하는 키즈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 5월 3일 오후 3시, 4~5일 오전 11시, 오후 3시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
이날 공연은 어린이날 특별음악회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라바’<사진>를 보며 클래식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다. 예술감독 홍석원의 지휘와 MC용일의 사회로 진행된다.
라바의 두 주인공 ‘레드’와 ‘옐로우’가 어린이들과 함께 교감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공연은 3D 애니메이션으로 꾸며지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기발한 상상력과 감수성을 선사한다.
브람스 ‘헝가리 무곡’,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등 클래식 명곡들을 들려준다.
공연 티켓은 전석 1만원(관람 36개월 이상, 어린이 및 청소년 50% 할인)이며,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문의 062-524-5086.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광주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홍석원·이하 광주시향)은 ‘라바와 함께하는 키즈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 5월 3일 오후 3시, 4~5일 오전 11시, 오후 3시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
라바의 두 주인공 ‘레드’와 ‘옐로우’가 어린이들과 함께 교감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공연은 3D 애니메이션으로 꾸며지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기발한 상상력과 감수성을 선사한다.
브람스 ‘헝가리 무곡’,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투우사의 노래’ 등 클래식 명곡들을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