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이 청년에게 남긴 인간적인 상처들’ 조명
2021년 04월 25일(일) 17:45
광주청년네트워크·청년센터 28일
광주청년정책네트워크(대표 임명규)와 광주청년센터(센터장 박수민)는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청년의 피해를 공유하고, 대책수립의 필요성을 살펴보는 ‘팬데믹이 청년에게 남긴 인간적인 상처들’을 개최한다. 오는 28일 오후 7시 청년센터(광주시 동구 예술길 38) 1층.

광주청년정책네트워크와 광주청년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매달 한차례 청년정책의 다양한 의제를 중심으로 공감과 토론을 나누는 ‘청년, 다시봄 프로젝트’의 첫 시간이며, ‘청년과 정치’, ‘청년과 복지’, ‘청년과 문화’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총 2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안예슬 서울청년활동지원센터 팀장이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피해의 사례와 청년 고립 사업’에 관한 발표를 할 예정이며, 2부에서는 주세연 광주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장이 ‘부채 상담으로 살펴본 광주 청년의 상황’을 통해 코로나19 이전, 이후를 비교·분석한다.

김양훈 청년예술가는 ‘코로나19 이후 발생한 피해’를 자신의 경험을 중심으로 전할 예정이다. 덧붙여 중앙, 지방정부의 대책현황과 보완점을 살펴 볼 예정이다.

행사는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문의 010-6685-0326.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실시간 핫뉴스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