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특별한 추억” 유학생 졸업 세리머니
2021년 02월 24일(수) 19:22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 외국인 유학생들이 24일 2020학년도 전기 학사학위기를 수여받은 후 학위복을 착용하고 조선대를 상징하는 본관 건물 앞에서 졸업 사진을 찍고 있다. 조선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학년도 전기 학사학위 수여식은 취소했으나, 학위기 개별 수령과 학위복 대여는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 졸업생은 귀국하면 모교를 찾을 기회가 많지 않은 점을 배려, 민 총장과의 사진 촬영이 진행되기도 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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