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 2020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수상
2020년 11월 24일(화) 20:15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이 24일 ‘2020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자치의정 부문을 수상했다.올해 10회째를 맞은 대한국민대상은 대한국민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며, 국가 혁신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각 분야 공로자에게 시상한다.

자치의정 부문 수상자로 결정된 김 의장은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의장은 제7대, 9대, 11대 3선 도의원으로 현재 전남도의회 의장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을 맡아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위상정립 및 역량강화를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김 의장은 “코로나 19로 온 국민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 지방의회가 주민 생활 속에서 함께하며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형호 기자 khh@kwangju.co.kr

실시간 핫이슈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