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수 전남탁구협회장, 대한탁구협회 공로상 수상
2020년 05월 10일(일) 18:09
박용수<사진 왼쪽> 전남도탁구협회장이 대한탁구협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박용수(65) 회장은 최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탁구협회 2019년 정기유공자표창식에서 지방 탁구협회의 활성화와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2016년 전남탁구협회장으로 취임한 박 회장은 한려대 남자탁구팀을 창단하고 전남지역 생활체육 탁구 활성화에 기여했다.

박 회장은 탁구선수 출신으로 현재까지도 생활체육 대회에 선수로 출전하고 있다. 탁구 저변을 넓히기 위해 동호인 대상 재능기부 레슨도 하고 있다.

박용수 회장은 “공로상을 주신 탁구인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남탁구와 전남체육 진흥을 위해 더욱 더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영기 기자 penfoot@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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