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굿네이버스, 아동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2020년 04월 02일(목) 00:00
광주 북구(청장 문인·왼쪽 세번째)와 굿네이버스(본부장 박병기) 광주전남본부는 1일 북구청장실에서 아동이 행복한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교육과 홍보 기능강화 내용의 민·관 업무협약을 맺었다.

북구는 현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4개 공공기관과 6개 민간단체, 12개 아동기관 등과 업무협약을 맺은 상태다. 동부교육지원청과 북부경찰서, 북부소방서, 북구의회,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북구교단협의회 등이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과 지역의 돌봄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위생키트 150상자, 손소독제 300개. 아동용 마스크 3000개 등을 문인 북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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