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평가 ‘최우수’
2019년 08월 20일(화) 04:50
익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평가로 오는 12월 복지행정상 합동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3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다.

시는 지난 4월 1차 서면평가를 통해 우수 후보군에 선정됐으며 이후 보건복지부의 2차 대면평가로 최종 선정된 32개 지자체 가운데 최우수 지자체로 결정됐다.

시는 지난해 지역주민 삶의 만족도가 높은 공동체 실현, 촘촘한 복지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가족기능 강화 여건 조성 등 3가지 전략목표 실현을 위해 52개 사업을 추진했다.

이 가운데 민관협력을 통한 나눔기부사업, 저출산 고령화 대비 사업, 지역특성에 기반한 사회보장영역 확대 사업(일자리 사업 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익산=유정영 기자 y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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