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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영산강변 자전거 거점터미널 내달 재개

2018. 08.31. 00:00:00

여름철 무더위로 일시 중지된 광주천과 영산강변 자전거 거점터미널이 9월 1일부터 다시 운영된다.
‘강변축 거점터미널’은 교량 하부의 여유 공간을 이용해 자전거 무상수리, 안전교육, 정보제공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전거 통합 서비스 센터’로, 지난 2012년부터 영산강·광주천 자전거도로 78.9km 구간에서 운영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21회 운영, 1만1000여 명이 이용했다.
거점터미널은 용산교·중앙대교·동천교 등 광주천변 3곳과 첨단교·산동교·어등대교·극락교·승촌보 등 영산강변 5곳 등 총 8곳에서 운영되며, 자전거 전문가 2인이 배치돼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현석 기자 chadol@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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