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주인과 떠나는 동네책방 나들이

광주 서석동 검은책방흰책방

‘(중략) 세계는 깊은 곳에서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도록 빛나고 /검은 글씨와 흰 종이의 아름다움처럼 / (중략) 이곳에서 다시 말을 배우고 싶다 다시’(이은경 ‘가장 가까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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