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김성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2023년 10월 29일(일) 16:45

김성전 전 산자부 대변인

김성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이 29일 오후 남부대 협동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한 행보에 돌입했다.

김 전 대변인은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오로지 광주, 오직 경제 경험으로 새길을 열다’라는 제목의 책에 담긴 ‘광주가 잘 살아갈 수 있는 해법과 잠재성장률의 지속적 하락이 예상되는 나라 경제 회복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안’을 소개했다. 또 출판기념회에서는 인공지능 챗봇(Chat Bot)과의 대화를 통한 진행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 전 대변인은 중앙부처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할을 하겠다며 내년 총선 도전을 예고한 상태다. 제 33회 행정고시에 합격,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을 거쳐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등을 지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