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해서 기분좋고 해외 연수도 가니 좋고!
2023년 10월 27일(금) 19:01 가가
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 활동하고 해외연수 갈 기회도 잡으세요!
전남도가 ‘2023년 지역공헌 인재 해외 마일리지 참가자’를 다음달 1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지역공헌 인재 해외 마일리지’는 지역공동체에 참여하고 봉사한 실적을 토대로 지역 청소년에게 선진지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남 새천년인재육성 프로젝트의 하나인 글로벌인재 사업에 따라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시책이다.
뉴욕·워싱턴·보스턴 등 미국 동부로 2주간 떠나 해외 봉사활동, 대학 캠퍼스 투어, 현지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전남에 주소를 둔 도내 대학 재(휴)학생 또는 만 19~24세 청소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1차 마일리지 고점자,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15명을 선발한다. 5명은 사회적배려 대상자로 선발한다.
12월 15일 면접심사를 거쳐 12월 1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1인당 연수비용(900만 원 내외)의 80%를 지원하고 사회적배려 대상자는 전액 지원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지역공헌 인재 해외 마일리지 사업을 통해 전남도내 대학생과 청소년이 큰 꿈을 디자인하고 대한민국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전남도가 ‘2023년 지역공헌 인재 해외 마일리지 참가자’를 다음달 1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지역공헌 인재 해외 마일리지’는 지역공동체에 참여하고 봉사한 실적을 토대로 지역 청소년에게 선진지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남 새천년인재육성 프로젝트의 하나인 글로벌인재 사업에 따라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시책이다.
전남에 주소를 둔 도내 대학 재(휴)학생 또는 만 19~24세 청소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1차 마일리지 고점자,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15명을 선발한다. 5명은 사회적배려 대상자로 선발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지역공헌 인재 해외 마일리지 사업을 통해 전남도내 대학생과 청소년이 큰 꿈을 디자인하고 대한민국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