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사회서비스원, 조직·경영 혁신
2023년 10월 26일(목) 19:20 가가
구조·서비스·경영 등 3대 분야 효율화 착수
광주 복지연구원과 통합한 광주시사회서비스원이 조직과 경영 혁신에 나선다.
광주시사회서비스원은 26일 ‘시민의 행복 실현을 위한 사회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기관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사회서비스원은 새로운 조직 체계 안정화를 위해 구조, 서비스, 경영 등 3대 분야 효율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통합 법인 조직체계 마련, 사회서비스 고도화, 유사·중복 사업 정비를 통한 예산 절감 등이 핵심이다.
사회서비스원은 연구 용역을 거쳐 새로운 조직 체계를 토대로 복지 사업 영역을 재구조화하고 직원 직급과 보수체계를 일원화한 통합 인사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내년까지 정책 연구 성과 평가 체계를 개편해 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광주시 대표 복지정책인 ‘광주다움 통합돌봄’ 지원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김대삼 광주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광주복지연구원과의 통합으로 사회서비스원의 역할과 기능이 확대되고 광주의 사회서비스를 도약시킬 변곡점을 맞았다”며 “신속한 조직 안정과 경영 효율화로 내부의 기능과 역량을 높이고, 더 넓고 촘촘한 사회서비스를 실현하는데 구성원들과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jgu.co.kr
광주시사회서비스원은 26일 ‘시민의 행복 실현을 위한 사회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기관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사회서비스원은 새로운 조직 체계 안정화를 위해 구조, 서비스, 경영 등 3대 분야 효율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통합 법인 조직체계 마련, 사회서비스 고도화, 유사·중복 사업 정비를 통한 예산 절감 등이 핵심이다.
내년까지 정책 연구 성과 평가 체계를 개편해 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광주시 대표 복지정책인 ‘광주다움 통합돌봄’ 지원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