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지 광주시의원, 광주 감정노동자 실태·보호 방안 개선 토론회
2023년 10월 26일(목) 19:15 가가
“문제·해법 고민”
광주시의회 새로운노동특별위원회(위원장 채은지·이하 노동특위)와 광주노동센터는 ‘광주지역 감정노동자 실태조사 결과 및 보호 방안 개선’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27일 오후 2시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열리며, 채은지 위원장이 좌장을 맡는다.
토론회에서는 최선희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광주지회장이 ‘감정노동자의 실태’를, 김미경 광주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교수가 ‘감정노동자 실태조사 결과의 시사점’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김창민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실 팀장이 ‘광주시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노력 및 과제’와 이선화 광주시노동센터장가 ‘감정 노동자의 근본적인 문제와 해법’ 등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지난 4월부터 진행됐던 ‘2023 광주지역 감정노동자 실태조사에 대한 결과 보고’를 중심으로 근본적인 문제와 해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광주시는 지난 2016년 7월 전국에서 두 번째로 ‘감정노동자 보호조례’를 제정했지만, 노동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적 지원과 시민의식 개선이 여전히 요구되고 있다.
채은지 위원장은 “광주시 감정노동자 보호조례 실행 7년을 맞아 실제 현장의 모습을 돌아보고자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최권일 기자 cki@kwangju.co.kr
이번 토론회는 27일 오후 2시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열리며, 채은지 위원장이 좌장을 맡는다.
또한, 김창민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실 팀장이 ‘광주시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노력 및 과제’와 이선화 광주시노동센터장가 ‘감정 노동자의 근본적인 문제와 해법’ 등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지난 4월부터 진행됐던 ‘2023 광주지역 감정노동자 실태조사에 대한 결과 보고’를 중심으로 근본적인 문제와 해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최권일 기자 ck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