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도시재생연찬회 개최
2023년 10월 17일(화) 18:30 가가
전남도는 17일 나주정미소에서 전남도 및 시군 공무원,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전남도 도시재생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일선 시·군 현장 지원센터와 담당 공무원들의 올해 도시재상 사업 추진 현황 및 2024년 신규공모 계획을 청취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도시재생 혁신지구의 개념과 전남 혁신지구의 추진 방향’(전국도시재생학회 김항집 학회장),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및 도시재생 정책 동향’(주택도시보증공사 전우선 박사) 등의 특강도 이어졌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한 도시재생사업은 매년 평균 10곳이 선정되면서 22개 시·군 94곳(9740억원)에서 3∼5년간 추진중이다. 올해도 쇠퇴한 원도심 정비, 생활 기반 시설 확충, 거점센터 조성, 지역별 고유자원을 활용한 각종 맞춤형 사업 추진 등에 873억원이 투입됐다.
전남도는 앞으로 각종 부처 사업과 연계, 미래도시로의 전환이 질서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발굴된 신규사업을 잘 다듬어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체계적인 정비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이날 연찬회에서는 일선 시·군 현장 지원센터와 담당 공무원들의 올해 도시재상 사업 추진 현황 및 2024년 신규공모 계획을 청취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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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전남도 도시재생 연찬회. <전남도 제공> |
전남도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발굴된 신규사업을 잘 다듬어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체계적인 정비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