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지역특성살리기 사업’에 전남 4개 사업 선정
2023년 10월 16일(월) 20:05 가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역특성살리기 사업’에 전남에서 4개 사업이 선정됐다.
지역특성살리기 사업은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살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행안부는 ▲소규모 마을경제 활력 제고 ▲지역 특성을 활용한 로컬디자인 ▲일자리지원센터 활성화 ▲전통시장 편의시설 조성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올해 처음 각 지자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사업비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00억 원이다.
전국 지자체들이 응모한 사업만 169개에 달했고 전남도를 비롯, 14개 시·도가 제출한 27개 사업이 선정됐다.
전남에서는 ▲사랑방 손님과 유자역사관(고흥) ▲녹진관광지 상권 특화가로 조성(진도) ▲전남일자리플랫폼 서부센터 시설 개선(전남도) ▲뒷개 청춘골목 상권활성화(목포) 등 4개 사업(국비 14억 6000만원)이 선정됐다. 각 사업당 사업비는 10억 원 내외로 국비 50%와 지방비 50%가 투입되며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지역특성살리기 사업은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살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행안부는 ▲소규모 마을경제 활력 제고 ▲지역 특성을 활용한 로컬디자인 ▲일자리지원센터 활성화 ▲전통시장 편의시설 조성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올해 처음 각 지자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사업비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00억 원이다.
전남에서는 ▲사랑방 손님과 유자역사관(고흥) ▲녹진관광지 상권 특화가로 조성(진도) ▲전남일자리플랫폼 서부센터 시설 개선(전남도) ▲뒷개 청춘골목 상권활성화(목포) 등 4개 사업(국비 14억 6000만원)이 선정됐다. 각 사업당 사업비는 10억 원 내외로 국비 50%와 지방비 50%가 투입되며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