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라운지] 문금주 전 전남도행정부지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 시위
2023년 09월 17일(일) 16:55 가가
내년 총선에서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에 출마를 준비중인 문금주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16일 무안군 남악면 김대중 광장에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와 민주주의 가치 지키기’를 위한 피켓 시위를 열었다.
이날 피켓 시위에는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 청년들도 함께 했다. 문 전 부지사는 “온 국민이 반대하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는 단순한 정치적 논쟁을 넘어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대한민국의 이미지가 걸린 중대한 문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현 정부의 결정에 우려를 표하며,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과의 대회 화의 장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위에 참여한 청년들은 “현 상황은 단순한 정치적 이해나 정파를 넘어 국민 전체의 생존과 미래에 관한 근본적인 문제다”면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방류 철회를 현 정부에 촉구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시위에 참여한 청년들은 “현 상황은 단순한 정치적 이해나 정파를 넘어 국민 전체의 생존과 미래에 관한 근본적인 문제다”면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방류 철회를 현 정부에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