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처럼 프로게이머 되고 싶다면…
2023년 08월 09일(수) 20:25 가가
광주이스포츠교육원, 전문상담센터 운영
광주시가 ‘페이커’처럼 세계적 프로게이머 가 되고 싶은 청소년과 그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진로 전문상담센터를 마련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시는 “광주이스포츠교육원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이스포츠 전문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광주이스포츠교육원 전문상담센터는 직업이 되고 미래 먹거리가 되는 이스포츠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과 자녀 진학 및 진로에 고민이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상시 운영 중이다.
전문상담센터는 상담자의 게임역량을 테스트하고 개인별 맞춤 상담을 통해 이스포츠에 대한 진로와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필요한 능력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광주이스포츠교육원 안영진 코치(CKEC 2019 리그오브레전드 조직위원·경기진행위원,경동배 2018 베이징 우승 등)가 상담 총괄을 맡고, 경기 종목별 추가 상담 필요시엔 소속 코치 4명(김한슬-리그오브레전드, 이윤범·이경민-배틀그라운드, 하대호-오버워치)이 지원한다.
이들 프로게이머 외에도 이스포츠에 필요한 대회운영 및 기획, 심판, 옵저빙(관전시스템), 방송 해설 및 방송기술, 영상 촬영 등 진로에 대해 설명하고, 외부 전문가 7명이 상담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진로를 안내하고 있다.
상담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화나 이메일, 홈페이지로 예약할 수 있다. 교육관련 정보와 신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운영 중인 광주이스포츠교육원은 광주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호남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스포츠 전문 교육기관이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광주시는 “광주이스포츠교육원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이스포츠 전문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전문상담센터는 상담자의 게임역량을 테스트하고 개인별 맞춤 상담을 통해 이스포츠에 대한 진로와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필요한 능력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광주이스포츠교육원 안영진 코치(CKEC 2019 리그오브레전드 조직위원·경기진행위원,경동배 2018 베이징 우승 등)가 상담 총괄을 맡고, 경기 종목별 추가 상담 필요시엔 소속 코치 4명(김한슬-리그오브레전드, 이윤범·이경민-배틀그라운드, 하대호-오버워치)이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운영 중인 광주이스포츠교육원은 광주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호남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스포츠 전문 교육기관이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