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보령 머드축제서 전국체전 홍보
2023년 07월 24일(월) 20:22 가가


전남도는 지난 22일까지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6회 보령머드축제에서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과 11월 전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홍보활동을 펼쳤다.<전남도 제공>
전남도가 오는 10월 전남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알리기에 적극적이다.
전남도는 최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제 26회 보령머드축제 현장을 찾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전남도는 지난 22일까지 열린 머드축제 기간 축제장을 방문한 외국인을 포함해 100만여명을 대상으로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행사장 분위기에 맞는 물놀이 튜브, 수영 방수가방, 수건, 부채 등 여름나기 체전 홍보 물품도 나눠주는가 하면, 전국체전 홍보영상 송출, 체전 상징물을 활용한 현수막과 배너, 백드롭 게시 등을 통해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전국체전 개최지를 알리면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전 키다리 삐에로와의 기념 촬영, 룰렛 돌리기, 누리소통망(SNS) 인증샷 올리기 등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한편,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주 개최지인 목포를 중심으로 전남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제 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전남도는 최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제 26회 보령머드축제 현장을 찾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전남도는 지난 22일까지 열린 머드축제 기간 축제장을 방문한 외국인을 포함해 100만여명을 대상으로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행사장 분위기에 맞는 물놀이 튜브, 수영 방수가방, 수건, 부채 등 여름나기 체전 홍보 물품도 나눠주는가 하면, 전국체전 홍보영상 송출, 체전 상징물을 활용한 현수막과 배너, 백드롭 게시 등을 통해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제 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