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준 도의원 “호우·폭염 농·어업인 피해 대비책 필요”
2023년 07월 18일(화) 20:15 가가
신의준(민주·완도 2) 전남도의원은 최근 열린 제 373회 임시회 기간 농림축산식품국에 대한 업무보고 자리에서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농·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를 강구해달라”고 당부했다.
신 의원은 “7~8월 강수량과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각각 40%로 전망한다는 기상청 예보를 고려하면 우리 전남지역도 집중호우로 인한 농·어업 시설물 파손과 침수, 그리고 폭염에 의한 가축 고온 스트레스, 시설 원예작물 고사, 양식 피해 등이 우려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농·어업분야는 기온변화에 따라 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철저한 예방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신 의원은 “7~8월 강수량과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각각 40%로 전망한다는 기상청 예보를 고려하면 우리 전남지역도 집중호우로 인한 농·어업 시설물 파손과 침수, 그리고 폭염에 의한 가축 고온 스트레스, 시설 원예작물 고사, 양식 피해 등이 우려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