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정가 라운지] 최정훈 전남도의원 “해상풍력 터빈제작사 ‘베스타스’ 유치 최선을”
2023년 07월 16일(일) 19:50 가가
에너지산업국 업무보고
최정훈(민주·목포 4) 전남도의회 의원은 최근 제 373회 임시회 기간 중 열린 경제관광문화위원회의 에너지산업국에 대한 업무보고 과정에서 글로벌 해상풍력 터빈사인 베스타스의 목포 신항만 유치〈광주일보 6월 30일 2면〉와 관련,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덴마크 기업인 베스타스인 전 세계에 160GW 이상의 풍력발전 터빈을 공급하는 최대 기업으로,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를 싱가포르에서 한국으로 이전키로 한 데 이어 목포 신항만에 터빈공장을 짓기로 했었다.
최정훈 의원은 “전남도의 ‘베스타스의 목포 신항만 터빈공장 건설 결정’ 발표 이후에도 울산이 터빈 기업인 베스타스와 협의를 진행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며 “조선업을 중심으로 했던 서남권에 해상풍력 기자재 산업이 추가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최종 결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최정훈 의원은 “전남도의 ‘베스타스의 목포 신항만 터빈공장 건설 결정’ 발표 이후에도 울산이 터빈 기업인 베스타스와 협의를 진행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며 “조선업을 중심으로 했던 서남권에 해상풍력 기자재 산업이 추가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최종 결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