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안도현 시인 ‘시를 읽는 마음’ 11일 강연
2022년 03월 09일(수) 21:30
조선대학교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 지역인문학센터는 오는 11일 오후 4시 안도현<사진> 시인을 초청해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안 시인은 이날 ‘시를 읽는 마음’을 주제로 강연한다.

안 시인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서울로 가는 전봉준’이 당선돼 문단에 등단했다. 그는 희생과 헌신적인 사랑을 강조한 ‘너에게 묻는다’를 비롯해 ‘연탄 한 장’, ‘반쯤 깨진 연탄’ 등의 시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강연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일반시민을 비롯해 조선대 전 구성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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