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박물관, 지역 문화기관과 학술 출판사업 진행
2022년 03월 01일(화) 20:35
국립광주박물관(관장 이수미·박물관)이 지역 문화기관과 학술출판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박물관은 광주·전남지역 소재 박물관과 미술관의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2022년도 광주·전남지역 공·사립 및 대학박물관(미술관) 학술출판 협력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주·전남지역 소재 등록 공·사립 및 대학박물관 및 미술관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서를 제출한 기관 중 5개 기관을 선정해 도록 및 연구서 발간을 진행한다. 해당 사업은 2022년도 박물관 협력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박물관과 미술관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에서 박물관은 도자문화 및 호남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찾아내고 이를 매개로 박물관, 미술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장품 정보를 자료화해 공개함으로써 서비스 역량도 제고할 예정이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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