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오페라단, 김우경 초청 마스터 클래스
2022년 03월 01일(화) 20:25 가가
3월 20일
광주시립오페라단이 마스터 클래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의 ‘성악 마스터 클래스’는 미래세대 성악가 육성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정기공연과 연계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지도를 통해 지역의 성악가들이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3일과 20일 열리는 마스터 클래스에는 제9회 정기공연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에 출연 예정인 테너 김우경(한양대 교수·사진)이 강사로 참여한다. 김우경은 한양대 음대와 독일 뮌헨 국립 음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비엔나 벨베데레 국제 성악콩쿠르 1위, 바르셀로나 비냐스 국제 성악 콩쿠르 1위,플라시도 도밍고 오페랄리아 국제 성악콩쿠르 1위 등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1대 1 개인레슨으로 진행하며 참여자 1인당 1회(40분) 수업의 기회가 주어진다. 대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영상심사를 통해 최대 12명의 참가자를 선발한다. 사전접수를 통해 일반인, 성악도들의 참관(청강) 신청도 받는다. 참가비 무료.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1대 1 개인레슨으로 진행하며 참여자 1인당 1회(40분) 수업의 기회가 주어진다. 대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영상심사를 통해 최대 12명의 참가자를 선발한다. 사전접수를 통해 일반인, 성악도들의 참관(청강) 신청도 받는다. 참가비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