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 극복 ‘위드콘서트’
2021년 06월 24일(목) 06:00
광주첼로아카데미 29일 광주문화공원 김냇과

박지호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공연이 펼쳐진다.

광주첼로아카데미(단장 문맹권)는 샘 음악 치료센터(센터장 김자현)와 함께 ‘With concert(위드 콘서트)’를 선보인다. 오는 29일 오후 7시 광주문화공원 김냇과 2층.

먼저 박지호와 최필립이 하이든 ‘교향곡 제 94번 ‘놀람’’, 모차르트 ‘세레나데 13번’,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를 들려주며, 이준형은 동요 ‘산 너머 마을’을 부른다.

정선규
이어 정선규와 이준형이 동요 ‘구름과 숲’을 무대에 올리며, 김찬영·박지호·이태환·정선규는 이탈리아 민요 ‘푸니쿨리 푸니쿨라’와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준비했다.

이날 함께 무대에 오르는 첼로아카데미는 하이든 ‘Aus dem Kaiser’, 차이코프스키 ‘Orthodox Choral’, 리아도프 ‘Russian Song’을 비롯해 이지수 편곡의 ‘아리랑 랩소디’ 등을 선사한다. 문의 010-7142-7227.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