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버오케스트라와 오페라 갈라의 만남’
2021년 06월 21일(월) 21:50 가가
22일 남구문예회관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위로를 전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사)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는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남구문예회관에서 ‘챔버오케스트라와 오페라 갈라와의 만남’<사진> 공연을 연다.
올해 남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상주단체로 선정된 (사)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는 2003년 모이즈플루트앙상블로 시작해 호남지역의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와 질적향상을 선도해 왔다.
공연은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1부에서는 드보르작의 ‘현악 사중주 12번 2악장 렌토’와 쇼스타코비치의 ‘두대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을 들려준다.
이어 2부는 오페라 갈라 무대로 꾸며진다. 로시니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을 시작으로 오페라 ‘진니스키키’ 중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와 ‘라보엠’ 중 ‘오 사랑스런 아가씨’,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프란츠 레하르의 오페레타 ‘미소의 나라’ 중 ‘당신은 나의 모든 것’, ‘유쾌한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고’ 등을 선보인다.
지휘봉은 광주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김영언이 잡으며, 소프라노 윤한나, 테너 김흥용, 바이올린 문종아·채송화, 비올라 김주영, 첼로 김민수, 피아노 지해나, 플루트 김하은 등이 출연한다. 문의 010-2422-5035.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올해 남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상주단체로 선정된 (사)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는 2003년 모이즈플루트앙상블로 시작해 호남지역의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와 질적향상을 선도해 왔다.
이어 2부는 오페라 갈라 무대로 꾸며진다. 로시니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을 시작으로 오페라 ‘진니스키키’ 중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와 ‘라보엠’ 중 ‘오 사랑스런 아가씨’,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프란츠 레하르의 오페레타 ‘미소의 나라’ 중 ‘당신은 나의 모든 것’, ‘유쾌한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고’ 등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