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프롬나드’ 21일까지 서구문화센터 갤러리
2021년 06월 17일(목) 17:32
장애를 가진 예술가들이 코로나 블루 치유를 위해 나섰다.

(사)광주장애예술인지원협회(회장 전자광)는 21일까지 광주 서구문화센터 갤러리에서 ‘아트 프롬나드’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진행한다.

광주장애인예술지원협회가 주최하고 서구청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에는 18명의 작가가 출품했다. 유태환 작가의 ‘길’, 최상현 작가의 ‘설악의 서정’ ‘실록’, 고경주 작가의 ‘어떤 미소’, ‘이중섭을 그리며’ 등을 비롯해 황기환·남기윤·박동신·이봉화·조문호·김은아·박진수 작가 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광주장애예술인지원협회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7월에는 시민들에 찾아가는 전시회를 진행한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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