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새일센터, ‘화!목!한 여자 프로젝트’ 진행
2021년 04월 12일(월) 06:00
광주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김선옥 센터장·이하 광산새일센터)는 369멘토링 프로그램 ‘화!목!한 여자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화!목!한 여자 프로젝트’는 일·가정양립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직여성들이 과거·현재·미래의 자기탐색을 통해 자신이 가진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개인 역량도 키우면서 경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13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 미디어를 활용해 영상에세이를 제작하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광산새일센터는 앞서 지난달 30일 현재의 삶을 돌아보고 미래의 나를 설계해보는 아트 자서전 만들기를 진행했다.

한편, 광산새일센터는 여성 및 기업을 대상으로 경력단절예방 서비스를 제공해 지속적인 고용유지지원과 지역사회에서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