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개교 75주년 기념 초·중·고 무용경연대회 열린다
2021년 04월 12일(월) 00:00 가가
17~18일 해오름관 대공연장
조선대학교 개교 75주년을 기념해 무용경연대회가 열린다.
조선대학교 공연예술무용과는 17~18일 양일간 조선대 해오름관 대공연장(e-스포츠경기장)에서 제 44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무용경연대회를 펼친다고 밝혔다.
예술적 끼와 재능을 실현시킬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무용 인재 발굴을 비롯해 무용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무용전공자(만 18세 미만)와 일반부 비전공자(만19세 이상)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경연부문은 현대무용과 한국무용, 발레, 실용무용 등이며 입상자는 19일 오후 5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조선대학교 공연예술무용과 홈페이지 참조.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조선대학교 공연예술무용과는 17~18일 양일간 조선대 해오름관 대공연장(e-스포츠경기장)에서 제 44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무용경연대회를 펼친다고 밝혔다.
예술적 끼와 재능을 실현시킬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무용 인재 발굴을 비롯해 무용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무용전공자(만 18세 미만)와 일반부 비전공자(만19세 이상)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