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관광재단, ‘예술여행 상품 개발 팸투어’ 진행
2021년 04월 07일(수) 01:00 가가
‘나만의 맞춤형 여행코스’ 등
비엔날레 행사 기간 10회 운영
비엔날레 행사 기간 10회 운영
광주관광재단(대표이사 남성숙)은 ‘2021 비엔날레 여행의 해’를 맞아 다양한 예술자원을 활용한 광주만의 특화 예술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예술여행 상품개발 팸투어’를 진행한다.
제13회 광주비엔날레가 진행되는 4월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팸투어는 지역 여행업계와 상생발전을 위해 문화예술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예술여행도시 광주’를 대표할 수 있는 예술여행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주와 전남의 관광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남도관광센터에서 ‘나만의 맞춤형 여행코스’를 기획해 보는 것을 시작으로 19800518 전시관, 전일마루 등을 둘러본다.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숨은 관광지’ 전일빌딩은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이자 광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은 미디어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이곳에서는 미디어아트 작품 ‘캔버스245’, ‘피어라 상징계단’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어 제 13회 광주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비엔날레 전시장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을 둘러보는 시간도 갖는다.
또, 예술인과 상인, 주민이 만드는 골목 미술제 ‘양림골목비엔날레’가 열린 양림역사문화마을을 방문해 시민들의 삶 속에 녹아있는 미술관과 펭귄마을, 공예특화거리 등을 둘러보며, 오월어머니집에서 광주 7미 주먹밥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도 진행한다.
팸투어 마지막 일정은 광주 대표 공연인 국악상설공연을 관람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이밖에 광주의 문화예술자원에 대한 소개, 연계 관광지, 주변 먹거리, 주차정보까지 세부적인 정보뿐 만 아니라 1박 2일, 2박 3일 등 다양한 여행코스도 함께 제안할 예정이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제13회 광주비엔날레가 진행되는 4월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팸투어는 지역 여행업계와 상생발전을 위해 문화예술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예술여행도시 광주’를 대표할 수 있는 예술여행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숨은 관광지’ 전일빌딩은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이자 광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은 미디어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이곳에서는 미디어아트 작품 ‘캔버스245’, ‘피어라 상징계단’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다.
팸투어 마지막 일정은 광주 대표 공연인 국악상설공연을 관람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이밖에 광주의 문화예술자원에 대한 소개, 연계 관광지, 주변 먹거리, 주차정보까지 세부적인 정보뿐 만 아니라 1박 2일, 2박 3일 등 다양한 여행코스도 함께 제안할 예정이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