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69작가가 전하는 연대·치유·우정의 메시지
2021년 04월 07일(수) 00:00 가가
5월 9일까지 비엔날레전시관, 국립광주박물관, 광주극장,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제13회 광주비엔날레가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를 뚫고 조심스런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 개막해 오는 5월9일까지 39일간 계속되는 이번 비엔날레에는 40여개국 69작가(팀)가 참여해 40점의 커미션 신작 등 모두 450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Minds Rising, Spirits Tuning)’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올해 행사는 비엔날레전시관을 비롯해 국립광주박물관, 광주극장, 양림동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옛 국군광주병원 등 광주 시내 곳곳에서 진행중이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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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현배 기자 choi@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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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멧과 조개껍질, 휴대폰으로 작업한 에모 데 메데이로스 작품 ‘하이퍼 리시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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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안 데이리트 작 ‘전쟁의 책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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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빙 필름 콜렉티브의 '선조들과 함께 나아가기:인생의낮'은 85년 역사의 광주극장에서 관람객을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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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국군광주병원에 전시된 문선희 작가의 ‘묻고, 묻지 못한 이야기_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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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사미족 작가 오우티 피에스키의 ‘여성 선조의 긍지의 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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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양림동 호랑가시나무아트폴리곤에서 만나는 코라크리트 아루나나논드차이 작 ‘죽음을 위한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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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현배 기자 cho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