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작가 이병주 탄생 100주년 영호남 학술세미나
2021년 04월 06일(화) 20:50 가가
10일 이병주문학관
‘지리산’의 작가 이병주<사진>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영호남 학술세미나가 10일 이병주문학관(경남 하동군 북처년)에서 열린다.
‘시대의 아픔을 넘어서는 문학’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학술세미나는 이병주기념사업회가 주최하며 전남문인협회, 광주문인협회가 주관한다.
김주성 작가의 사회로 시작되는 세미나는 10일 오후 개회식에 이어 이달균 경남문인협회장, 김용국 전남문인협회장, 탁인석 광주문인협회장 인사에 이어 ‘한국 대중문학의 정점에 이른 이병주 소설’이라는 주제로 김종회 문학평론(전 경희대 교수)가 강연이 펼쳐진다.
이병주 작가는 1965년 ‘세대’에 중편 ‘소설·알렉산드리아’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으며 ‘관부연락선’, ‘지리산’, ‘산하’, ‘바람과 구름과 비’ 등 한국문학사에 큰 획을 그은 작품을 남겼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시대의 아픔을 넘어서는 문학’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학술세미나는 이병주기념사업회가 주최하며 전남문인협회, 광주문인협회가 주관한다.
이병주 작가는 1965년 ‘세대’에 중편 ‘소설·알렉산드리아’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으며 ‘관부연락선’, ‘지리산’, ‘산하’, ‘바람과 구름과 비’ 등 한국문학사에 큰 획을 그은 작품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