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식 아우름’이 들려주는 세계 명곡, 5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2021년 04월 02일(금) 00:00 가가
광주문화재단 세번째 월요콘서트 ‘세계명곡시리즈’ 공연이 오는 5일 오후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에서는 더클래식 아우름을 초청해 독일·한국·이탈리아·프랑스 등 유명 작곡가들의 음악을 들려준다.
레퍼토리는 슈베르트 ‘숭어’, ‘일을 마치고’, ‘보리수’, ‘어머니가 가르쳐 준 노래’, 김동진의 ‘진달래 꽃’, ‘동심초’, ‘뱃노래’, ‘내 맘의 강을’, 레온카발로 ‘아침의 노래’, 푸치니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내가 거리를 거닐 때’ 등이다. 이어 포레 ‘꿈을 꾼 후에’, 비제 ‘하바네라’, ‘투우사의 노래’도 들려준다.
더클래식 아우름은 젊은 성악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다양한 장르를 통해 찾아가는 예술로서 현대인과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무대에는 소프라노 신은선·윤한나·이예지, 바리톤 박성훈·김경천, 메조소프라노 문주리·김하늘, 피아노 이지은 등이 오른다.
다음 월요콘서트는 오는 12일 열리며, 앙상블 내셔널필하모닉을 초청해 ‘첫사랑의 설레임 로망스’ 공연을 선보인다. 선착순 50명 무료 관람.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더클래식 아우름은 젊은 성악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다양한 장르를 통해 찾아가는 예술로서 현대인과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무대에는 소프라노 신은선·윤한나·이예지, 바리톤 박성훈·김경천, 메조소프라노 문주리·김하늘, 피아노 이지은 등이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