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웹DB 신규 제공…전자책 등 49종
2021년 01월 15일(금) 03:00 가가
국립중앙도서관(도서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웹DB를 신규 제공한다. 도서관은 전자책, 신문·잡지, 학술자료 등 국내외 데이터베이스(DB)를 42종에서 49종으로 확대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웹DB는 웹에서 텍스트, 이미지, 음향, 동영상 등 다양한 유형의 자료 검색이 가능하다. 또한 초록, 원문 등을 열람 및 인쇄, 내려받기를 할 수 있다.
이밖에 전 세계 유명 출판사 및 대학 출판부에서 발행된 학술 전자책 20만권 이상도 집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디비피아(DBpia), 세이지(Sage) 등 학술·전문 데이터베이스의 도서관 외부 이용 기간은 오는 6월까지 연장된다. 도서관 정기이용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이용 가능하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이밖에 전 세계 유명 출판사 및 대학 출판부에서 발행된 학술 전자책 20만권 이상도 집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디비피아(DBpia), 세이지(Sage) 등 학술·전문 데이터베이스의 도서관 외부 이용 기간은 오는 6월까지 연장된다. 도서관 정기이용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이용 가능하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