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성가족재단 ‘영·유아 돌봄·놀이지도’ 제작 선착순 배포
2021년 01월 11일(월) 23:05 가가
광주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김미경)은 영·유아들이 이용 가능한 돌봄 시설, 장난감 도서관, 시간제 보육시설, 24시간 운영 소아과 응급시설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유아용 돌봄·놀이지도’를 제작, 배포에 나섰다.
‘영·유아용 돌봄·놀이지도’ 앞면에는 5개구별 돌봄시설, 놀이시설, 장난감도서관, 볼거리, 시간제보육시설, 24시간 소아과 응급시설 정보 등 125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지도 뒷면에는 각 구별로 가볼만 한 돌봄, 놀이시설 정보와 ‘입원아동돌봄서비스’, ‘광주아이키움’ 등의 사업이 정리되어 있다. 지도는 4절지보다 큰 552㎝×370㎝사이즈로, 12접으로 제작해 차량 내에 비치해 들고 다니며 놀러갈 만한 곳을 고를 수 있도록 제작됐다.
미취학아동(만 0세~만 6세)을 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배송 접수는 선착순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아이키움 홈페이지(www.광주아이키움.kr) 팝업창 및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재단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부모들의 양육을 돕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보급할 예정이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영·유아용 돌봄·놀이지도’ 앞면에는 5개구별 돌봄시설, 놀이시설, 장난감도서관, 볼거리, 시간제보육시설, 24시간 소아과 응급시설 정보 등 125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지도 뒷면에는 각 구별로 가볼만 한 돌봄, 놀이시설 정보와 ‘입원아동돌봄서비스’, ‘광주아이키움’ 등의 사업이 정리되어 있다. 지도는 4절지보다 큰 552㎝×370㎝사이즈로, 12접으로 제작해 차량 내에 비치해 들고 다니며 놀러갈 만한 곳을 고를 수 있도록 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