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으로 읽는 무형문화재’
2021년 01월 07일(목) 21:05
문화재청, 디지털 안내서 발간

‘진주검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디지털 안내서인 ‘한 장으로 읽는 무형문화재-신명나는 무형문화재’(이하 ‘한 장으로 읽는 무형문화재’)를 발간했다.

이번 전차책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종목별 개요와 소개, 내용과 특징, 역할과 가치 등이 한 장으로 정리돼 있다. 또한 ‘신명나는 무형문화재’라는 부제로 전통 공연·예술 분야인 무용(진주검무 등 7종목), 연희(양주별산대놀이 등 14종목), 음악(종묘제례악 등 27종목) 관련 국가무형문화재 48종목을 수록했다.

지난해에는 전통 공연·예술 분야를 수록했으며, 2021년에는 의례·의식, 전통 지식·생활관습 등 분야 등을 게재했다.

한편 전자책은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디지털 아카이브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으며 자유롭게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