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을 만나다
2020년 12월 28일(월) 19:00 가가
30일 광주문예회관 모차르트 연주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선우예권(사진)이 광주에 온다.
광주문화예술회관(관장 성현출)은 기획공연 포시즌 마지막 시리즈로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오는 30일 오후 7시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선우예권은 반 클라이번 우승 외에도 2015년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 2014년 방돔 프라이즈(베르비에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를 차지했으며, 센다이 음악 콩쿠르 1위, 윌리엄 카펠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플로리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등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데카(Decca) 레이블에서 첫 스튜디오 앨범 ‘모차르트(MOZART)’를 발매한 그는 이날 공연에서 모차르트와 쇼팽의 곡을 연주한다.
1부에서는 모차르트 ‘환상곡 K. 397, K. 475’과 ‘소나타 8번’, ‘론도 K.511’을 들려주며, 2부에서는 쇼팽의 ‘녹턴 Op. 55’, ‘환상곡 Op. 49’, ‘뱃노래 Op. 60’ 등을 연주한다. 공연의 대미는 오페라 ‘돈 조반니’의 ‘라 치 다렘 라 마노’에 의한 변주곡으로 장식한다. VIP 7만원,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광주문화예술회관(관장 성현출)은 기획공연 포시즌 마지막 시리즈로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오는 30일 오후 7시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지난 11월 데카(Decca) 레이블에서 첫 스튜디오 앨범 ‘모차르트(MOZART)’를 발매한 그는 이날 공연에서 모차르트와 쇼팽의 곡을 연주한다.
1부에서는 모차르트 ‘환상곡 K. 397, K. 475’과 ‘소나타 8번’, ‘론도 K.511’을 들려주며, 2부에서는 쇼팽의 ‘녹턴 Op. 55’, ‘환상곡 Op. 49’, ‘뱃노래 Op. 60’ 등을 연주한다. 공연의 대미는 오페라 ‘돈 조반니’의 ‘라 치 다렘 라 마노’에 의한 변주곡으로 장식한다. VIP 7만원,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