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특성화사업’ 공모
2020년 12월 28일(월) 02:00 가가
생활문화예술 등 4개분야 24억 지원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황풍년)은 ‘2021년도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생활문화예술지원사업, 야외공연창작지원사업 등 총 4개 분야에 24억여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문학·미술·음악·연극·무용·전통·다원 등 문화예술 전 장르에서 ▲창작공간프로그램지원 ▲문화예술교류지원 ▲지역특화문화거점지원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 ▲청년예술인창작지원 등 5개 세부사업에 총 15억여 원을 지원한다.
창작공간프로그램지원사업은 신진예술가를 발굴하고 작업공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및 지역주민연계 퍼블릭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문화예술교류지원사업은 공인된 기관(단체)과 상호교류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췄다. 지역특화문화거점지원은 광주형 공연 활성화 및 특화된 공연을 지원한다.
특히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은 문화예술단체(전문·기초예술단체) 및 문화예술인의 창작 및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청년예술인창작지원사업(만19~39세 이하)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과 예비예술인을 지원한다.
또한 세부사업별 최소~최고액 범위를 없애고 지원금을 ‘정액 지원’하며 무작위 추첨방식도 유지된다. ‘지원 휴식년제’에 따라 개인은 최근 1년, 단체는 4년 연속지원(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은 2년 연속)을 받은 경우 2021년도 공모 지원이 불가하다.
공모 관련 사업설명회는 29일 오후 2시부터 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공모 접수는 2021년 1월 18일~29일 오후 6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이번 공모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생활문화예술지원사업, 야외공연창작지원사업 등 총 4개 분야에 24억여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창작공간프로그램지원사업은 신진예술가를 발굴하고 작업공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및 지역주민연계 퍼블릭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문화예술교류지원사업은 공인된 기관(단체)과 상호교류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췄다. 지역특화문화거점지원은 광주형 공연 활성화 및 특화된 공연을 지원한다.
공모 관련 사업설명회는 29일 오후 2시부터 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공모 접수는 2021년 1월 18일~29일 오후 6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