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호회 ‘상상클럽’, ‘행복을 찾아서’전
2020년 12월 22일(화) 23:00 가가
28일까지 광주시청 시민숲
광주시각장애인들과 비장애인 21명으로 구성된 사진동호회 ‘상상클럽’(회장 송상훈) 제6회 정기회원전이 오는 28일까지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다.
‘행복을 찾아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많은 제약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2020년 한 해 동안 회원들이 찍은 작품 31점을 전시중이다.
이번 회원전에서는 강동희 작 ‘연꽃의 향연’, 김옥순 작 ‘추억의 가을길’, 김준 작 ‘가을, 까닭없이 외로울 때’ 등 아름다운 우리 산천의 사계절을 담은 풍경 사진 등을 만날 수 있다. 또 박정준·어재원·최성훈 회원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2015년 창립한 상상클럽은 ‘시각장애인의 버킷 리스트’ 등 다양한 주제로 회원전을 열어왔다.
24일부터는 ‘시각장애인들의 아모르파티(Amor fati)’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제작, 유튜브에 공개하며 2021년 1월31일까지는 온라인 전시관도 운영한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행복을 찾아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많은 제약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2020년 한 해 동안 회원들이 찍은 작품 31점을 전시중이다.
2015년 창립한 상상클럽은 ‘시각장애인의 버킷 리스트’ 등 다양한 주제로 회원전을 열어왔다.
24일부터는 ‘시각장애인들의 아모르파티(Amor fati)’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제작, 유튜브에 공개하며 2021년 1월31일까지는 온라인 전시관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