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우리가곡부르기, 대구·경북과 교류음악회
2020년 12월 17일(목) 22:30 가가
19일 금호아트홀
광주·전남 우리가곡부르기(회장 황선욱)는 올해 이애리, 이형기 시인의 노래를 함께 부르는 시간을 가졌으며, 윤교생 작곡가를 초대해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광주·전남 우리가곡부르기가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대구·경북우리가곡부르기(회장 이상민)와 교류음악회를 선보인다. 19일 오후 7시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
이번 공연의 제목은 ‘달빛 타고 흐르는 우정의 노래’로 이번 음악회를 통해 지역 간 벽을 허물고 우정을 다지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다함께 부르는 노래로 ‘내 맘의 강물’과 ‘그리운 금강산’을 들려주며, ‘섬진강’, ‘묵향’, ‘강 건너 봄이 오듯’, ‘하늘보다 높은 사랑’, ‘잔향’, ‘그대 창 밖에서’ 등을 선사한다.
또, ‘그대있음에’, ‘무지개’, ‘그리워’, ‘꼭 안아줄래요’도 무대에 올린다.
대구지역 초청 성악가로는 소프라노 조지영, 바리톤 김만수가 무대에 오르며, 광주에서는 테너 윤승환과 소프라노 장유리가 출연한다.
이와함께 어린이중창단 ‘레인보우’와 합창단 ‘광주챔버싱어즈’도 관객과 만난다. 전석초대.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이날 공연에서는 다함께 부르는 노래로 ‘내 맘의 강물’과 ‘그리운 금강산’을 들려주며, ‘섬진강’, ‘묵향’, ‘강 건너 봄이 오듯’, ‘하늘보다 높은 사랑’, ‘잔향’, ‘그대 창 밖에서’ 등을 선사한다.
또, ‘그대있음에’, ‘무지개’, ‘그리워’, ‘꼭 안아줄래요’도 무대에 올린다.
이와함께 어린이중창단 ‘레인보우’와 합창단 ‘광주챔버싱어즈’도 관객과 만난다. 전석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