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플루트 앙상블 창단 15주년 음악회
2020년 12월 17일(목) 11:00 가가
18일 빛고을시민문화관
지난 15년간 플루트 연주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연주를 선보여온 그레이스 플루트 앙상블이 이번에는 ‘판타스틱 플루트’를 주제로 한 연주회를 준비했다.
그레이스 플루트 앙상블 창단 15주년 기념음악회가 오는 18일 오후 8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음악평론가 김윤선의 해설과 함께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변성호 광신대 교수가 지휘봉을 잡았으며 플루티스트 배혜경이 예술감독을 맡았다.
1부는 쇼스타코비치의 ‘축전서곡’으로 시작해 그레이스 플루트 주니어 앙상블이 비제 ‘카르멘 서곡’을 연주하고, 소프라노 윤한나의 협연으로 ‘넬라 판타지아’와 레하르 오페레타 ‘쥬디타’ 중 ‘내 입술, 그 입맞춤은 뜨겁고’를 선보인다.
또 플루티스트 배혜경과 이미림이 도플러의 ‘두 대의 플루트를 위한 안단테와 론도 작품번호 25’를 들려준다.
2부에서는 플루티스트 윤혜리<사진>가 협연자로 무대에 올라 도플러의 ‘헝가리 전원 환상곡’을 들려주며, 최성환의 ‘아리랑 환상곡’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미국 커티스 음악원과 프랑스 파리국립음악원 대학원을 졸업한 플루티스트 윤혜리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프랑스 포르닉 국제 페스티벌의 창단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전석 1만원.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그레이스 플루트 앙상블 창단 15주년 기념음악회가 오는 18일 오후 8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음악평론가 김윤선의 해설과 함께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변성호 광신대 교수가 지휘봉을 잡았으며 플루티스트 배혜경이 예술감독을 맡았다.
또 플루티스트 배혜경과 이미림이 도플러의 ‘두 대의 플루트를 위한 안단테와 론도 작품번호 25’를 들려준다.
미국 커티스 음악원과 프랑스 파리국립음악원 대학원을 졸업한 플루티스트 윤혜리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프랑스 포르닉 국제 페스티벌의 창단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전석 1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