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숙 작가와 GB작가스튜디오 탐방
2020년 12월 15일(화) 04:00 가가
16일 오후 4시 유튜브 생중계
(재)광주비엔날레의 12월 GB작가스튜디오탐방에서는 이연숙 작가를 온라인으로 만난다.
이연숙 작가와 김성호 미술 비평가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작가스튜디오탐방은 오는 16일 오후 4시 광주비엔날레 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이 작가는 영상,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면서 장소성과 기억에 대해 탐구한다.
‘아버지의 자리_난 인척 하는 파’, ‘할머니의 부엌’, ‘Re-Use Me_A Chandelier<사진>’ 등 일련의 작업들은 파, 숟가락, 설탕, 비닐봉지 등 익숙한 오브제를 활용하면서 일상적 감성과 감각을 자극한다.
작가에 의해 조성된 건축적이고 물리적인 공간에는 심리적인 이야기와 이미지들이 재구성되며, 재배치된 오브제들은 연극적인 장소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세계를 창출하고 있다.
광주비엔날레 홈페이지 ‘작가스튜디오탐방’ 메뉴에서 이연숙 작가 리플릿 자료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이연숙 작가와 김성호 미술 비평가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작가스튜디오탐방은 오는 16일 오후 4시 광주비엔날레 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아버지의 자리_난 인척 하는 파’, ‘할머니의 부엌’, ‘Re-Use Me_A Chandelier<사진>’ 등 일련의 작업들은 파, 숟가락, 설탕, 비닐봉지 등 익숙한 오브제를 활용하면서 일상적 감성과 감각을 자극한다.
작가에 의해 조성된 건축적이고 물리적인 공간에는 심리적인 이야기와 이미지들이 재구성되며, 재배치된 오브제들은 연극적인 장소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세계를 창출하고 있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